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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의 수수께끼

인도에 관한 이해하기 어려운 사실들

이 책에서 불가촉천민 출신의 암베드카르 박사는 힌두교 경전이 가지고 있는 오류들을 찾아내어 지적하면서 브라만들이 가진 계략들을 폭로하고자 했다. 암베드카르 박사는 힌두교의 경전인 베다가 오류로 가득찬 쓸모없는 모음집으로, 이는 힌두들의 문명과 문화에 정체를 가져오고 지성의 성장을 멈추게 만든 해로운 책이라고 지적했다. 특별히 그는 힌두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했음은 물론 브라만들이 자신이 섬기는 신들에 대한 태도를 달리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힌두 문명이 ‘사나타나’ (Sanatana) 즉,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이라는 주장이 수수께끼임을 강조했다. 이 책 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힌두교 경전의 내용을 많이 인용하고 있으며,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인도와 관련한 브라만들의 주장이 왜 수수께끼..
이 책에서 불가촉천민 출신의 암베드카르 박사는 힌두교 경전이 가지고 있는 오류들을 찾아내어 지적하면서 브라만들이 가진 계략들을 폭로하고자 했다. 암베드카르 박사는 힌두교의 경전인 베다가 오류로 가득찬 쓸모없는 모음집으로, 이는 힌두들의 문명과 문화에 정체를 가져오고 지성의 성장을 멈추게 만든 해로운 책이라고 지적했다. 특별히 그는 힌두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했음은 물론 브라만들이 자신이 섬기는 신들에 대한 태도를 달리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힌두 문명이 ‘사나타나’ (Sanatana) 즉,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이라는 주장이 수수께끼임을 강조했다. 이 책 속에서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힌두교 경전의 내용을 많이 인용하고 있으며,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인도와 관련한 브라만들의 주장이 왜 수수께끼인지를 밝히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인도종교나 사회 또는 역사에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학생들은 물론 인도에 관한 깊은 연구가 필요한 선교사나 선교사 후보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저자 빔라오 람지 암베드카르: 마하르 계급 출신의 암베드카르 박사는 불가촉천민의 지도자로 1947년 부터 51년까지 인도 법무장관을 지냈으며 불가촉천민에 대한 차별을 불법화하는 인도 헌법 구성에 앞장섰다.

역자 김정훈: 한국에서 신학, 종교학,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미국 애즈베리 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 리더십으로 석사학위(MA)를 그리고 컨콜디아 신학대학원에서 북미에 거주하는 힌두 디아스포라를 연구하여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기독교 대한 감리회 파송 인도 선교사였으며 현재는 캐나다 윈저에서 교육목사로 사역하며 번역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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